어제 마지막 치료를 받은 유진이에요~^^


오랜만에 꺼내보는 제 흑역사네요... 첨에 이렇게까지 제 얼굴이 빨간줄 몰랐네요...


요때가 아마 한달 반정도 지났을때인거 같은데.. 이때도 계속 확실히 좋아질 수 있을까 계속 걱정했던 시기었어요~~


짜잔~~ 요건 어제 사진~~^^ 정말 이렇게 될줄을 몰랐네요....^^
정말 처음 리유를 방문했을때만 하더라도 솔찍한 심정으로는 반신반의 했었는데요....
정말 3개월이 지난 이 시점에서 이렇게 깨끗한 피부로 돌아왔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만큼 신기해요~
솔찍히 병원 다닐때면 피부가 넘 예민해서 치료를 받으면 받을수록 더 심해질때가 많아서 도무지 손을 쓸 수가 없었는데
자극이 없는 치료라고 안심시켜주시고 매주마다 진상처럼 이것저것 불안해 하면서 꼬치꼬치 캐물어 볼때마다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항상 상세히 설명해주시던 박해웅원장님 넘 감사드려요~
역시 정말 몇주를 기다려서 원장님께 치료 받은 보람이 있네요~~ 이 고마운 마음 제 주변에 여드름쟁이들한테도 널리널리 전파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제 담당 고민해결사 조실장님.... 첨엔 넘 친절해서 가식인줄 알고 좀 틱틱댔는데 정말 그때 일 반성하고 있습니다...
이젠 제 마음 아시져?? 힘내라고 손 꼭잡아 주던거 꼭 기억하고 있을게요~
그리고 제 담당 관리사 유리쌤 항상 꼼꼼하게 관리해줘서 넘 감사드려요... 받아 봤던 관리사 쌤중에 역대 최고였다는 말 절대 빈말 아님이에요~
3개월동안 넘 고생해주신 원장님 그리고 실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어렵게 치료한 이 피부 꼭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정말 여드름치료의 끝판왕 리유한의원 최고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