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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골내려가기전에 피부가 많이 깨끗해진 상태로 내려가게되서 너무 기뻐요ㅠㅠ 항상 내려갈때마다 피부가 어쩌고 저쩌고 할때마다 정말 스트레스받았었거든요...ㅠㅠ 이번에 내려가면 좋아졌다는 소리들을거라 생각하니까 너무너무 기분이 좋습니다!!ㅋㅋ 고등학생때부터 갑자기 여드름이 한두개씩 올라오더니 갑자기 확 얼굴전체으로 번졌었는데ㅠㅠ 좁쌀같은 여드름도 많이 올라와서 너무 스트레스받았었어요ㅠㅠ 한창 사춘기때부터 여드름이 올라와서 엄마한테 화도 많이내고.. 너무 속상했었는데,이번에 어쩌다 엄마 지인소개로 리유한의원에서 치료를 받기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한약 먹기도 너무 싫고, 여드름 압출하는게...특히 턱쪽이요ㅠㅠㅠㅠ 저는 턱쪽이 너무 아팠어요... 그래도 점점 좋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꾸준히 한약도 먹고 했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ㅋㅋㅋ너무신나요ㅠㅠ 진짜 중고등학생때 친척오빠가 맨날 피부때문에 많이 놀리고 그래서 울고 그랬었는데... 이번에는 놀림안받을거같아요!! 깨끗해진 피부로 20살도 되서 새롭게 시작하는거같아서 너무 좋습니당>.< 아직 한달안되게 남았지만 남은관리도 꾸준히 받을게요!!! 내일부터 연휴라고 하시던데, 명절 잘보내세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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