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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지나고 등, 가슴쪽에 여드름과 울긋불긋한 자국들이 한가득이었던 30살넘은 처자입니다.. 저는 회사가 가까운 관계로 리유한의원 신사점으로 5월부터 치료를 받고있어요~ 아무래도 등이랑 가슴쪽이다보니 같은 여자 원장님이신 박지혜 원장님께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긴장한 저를 처음부터 환하게 웃으며 맞이해 주시는 원장님을 만나서 왜 10대가 아닌 20대에 여드름이 올라와서 이렇게 저를 괴롭히는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듣고 나을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실장님을 만나뵙고 바로 그자리에서 비용결제를 했어요.. 솔직히 적은 돈이 아니어서 집에 돌아가는 길에 몇번이나 관둘까 생각도 많았답니다.
또, 첫 시술을 받은 후에 더더욱 괜히 시작했나 하는 고민도 많았구요.. 약침이라는 시술은 너무 아프고, 거기다가 몇일 지나면 간지러움은 미치고.. 각질은 왜이리 많이 또 올라오는지.. 정말 제가 잘 했나? 할 정도로 고민이 많았었는데 그럴때마다 박원장님과 관리쌤들이 호전도 부분에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며 제 마음을 잡아주셨어요.. 집에 갈때마다 한약을 챙겨주시는 코디쌤들도 항상 그날 치료어땠는지 확인해주시고 시시때때로 궁금한거 있으면 전화해라, 카톡보내라 해주셔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투자한 보람을 느끼게 해주셨답니다
솔직히 제 개인적으로는 3세트정도 지나니까 호전도가 보였어요~ 분명 전달은 울긋불긋한게 많이 보였는데 점점 한세트 한세트 할수록 제 피부도 매끈할 수 있구나 하는 놀라운 호전도가 제 눈에 보이더라구요~ 덕분에 마지막 한세트 남겨두고 4세트까지 끝난 지금 남자친구와 함께 기분좋게 해외로 휴가다녀왔어요~
솔직히 부끄럽지만 그동안 제 몸이 제가 느끼기에도 너무 지저분해보여서 절대 여름에도 파인옷을 남자친구 앞에서는 절대 안입었거든요, 그런데 이번 휴가지에서는 당당하게 비키니를 입었더니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하네요~^^ 그동안 있었던 얘기를 해줬더니 남자친구도 관리 끝나도 관리차원으로 더 다니라고 해줄 정도였어요~^^
제가 항상 갈때마다 많이 징징거렸는데도 항상 저를 다독거려주시면서 맞이해주시고 관리해주신 박원장님, 그리고 실장님,관리쌤들,코디쌤들~ 이자리를 대신해서 너무 감사하다는 인사드리고 싶어요~^^
아직 한번도 진료는 받아본적 없지만 그래도 절 보실때마다 환하게 웃으시며 인사해주시는 김도완 원장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여기 리유한의원 신사점에 오기전까지 시설좋고, 인테리어 이쁜 여러 병원들도 많이 다녀봤는데 솔직히 갈때마다 제가 환자인지, 그냥 기다리는 사람인지, 그날 진료가 어땠는지도 모르고 관리해주셨던 병원들이 대부분이였던지라 병원에대한 신용이 크게 없었는데 그런 제 마음을 확 바꿔주셨어요~ 병원들어갈때마다 실장님부터 제 이름 불러주시면서 환하게 웃어주시고, 병원분들 모두 제가 안오는동안 어땠는지도 세세하게 체크해주시고.. 솔직히 저는 비싼돈 들이면 이런 세세한 부분도 보는 사람이라 돈 허투로 쓰는거 정말 싫어하거든요 그런데 리유한의원 신사점은 병원 분위기도 밝은데다가 직원분들 모두 항상 웃는얼굴로 저를 체크해주셔서 너무 좋은느낌이예요~ 한방치료라서 좀 느린감은 있지만 이제 한세트 남은 현실이 너무 아쉬워요..ㅠㅠ 얼른 예약 전화드리고 찾아뵐께요~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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