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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시 관리시작한 최한나예요~ 2년전에 첨 관리받고 진짜 사람되서 여드름이라곤 잊고 살았었어요~ 예전엔 여드름 엄청 심해서 피부과진짜 오래 다녔었는데 효과는 그때뿐이었거든요~친구소개로 리유와 인연이 되었네요ㅎ 1넌정도 외국생활하다보니 조금씩 올라오던 여드름이 혼자서는 관리가 어려울만큼 많아지기 시작했고 스트레스 엄청 받았어요.. 한국 오자마자 치료부터 받으러갔어요.. 오랜만에 갔는데 저 알아봐주셔서 감동했어요♡ 그렇게 관리시작한게 벌써 한달째예요~ 조금씩조아지는것같아서 마음은 놓이지만 더좋아질거니 힘내려구요^^ 생활관리, 한약, 홈케어 이것저것할거 엄청많아서 힘들었었는데 관리사분들이 왜그렇게 잔소리처럼 많이 얘기했는지 이젠 말안해도 알것같아요~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관리받으려구요!! 지금처럼 앞으로도 잔소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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