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뎌 세달째 치료 일기를 쓰네요
첨엔 매주 쓰려고 했는데 매주 팍팍 좋아지지는 않아
쓰다보니 띄엄띄엄 쓰고 있네요~ㅎ

이게 처음 치료 시작 사진 (1회 치료후)

( 이게 한달째 )
한달째 되었을때 안색이 좀 좋아졌다는 얘기 들었고
여드름도 별로 올라오는게 없었어요~

(치료 두달째)
이때부터는 피부 화장 할때 커버 잘하면 티가 별로 안나는정도가 되었어요.
제가 스무살 이후로 이렇게 피부 좋아진건 처음이에요~
여드름이 자잘해져서 넘 좋고 더 올라오는것도 없어 살것같았어용

이건 지금 사진인데요
시간이 안간다 안간다 했는데 그래도 시간은 가네요~
벌써 세달째 접어들었어요.
이제 치료 그만해도 될 정도 아닌가요?ㅋㅋㅋㅋ
보는 사람마다 다들 놀래요~
뭐 하는데 피부가 그렇게 좋아졌냐면서 여드름이 쏙 들어갔다며
보는사람마다 한마디씩 하는데 민망하면서도 듣기 싫지 않네요~
저는 이만하면 됐다 싶은데 원장님께서 조금 더 치료 해야한다고 하시네요
안그럼 재발할수도 있고 자국들도 더 좋아져야 된다고 하시네요
저는 마음만 급해서~~ㅎㅎ
한약은 이제 그만 먹어도 된다 하셔서 한약은 이번주까지만 먹고 안먹어요~
한약 데워 먹고 챙겨먹는것도 사실 번거로웠었는데 넘 좋네요~
두달째 되면서 피부에도 변화가 많이 있었지만 몸에도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평소에 위가 많이 안좋아서 조금만 신경쓰는일 있으면 위염이 생기고
항상 속도 쓰리고 소화력도 많이 떨어졌었는데 한약때문인지 전혀 불편한게 없어서
정말 좋고 엄마도 많이 고마워하세요^^
이제 치료가 몇회 안남은거 같은데 다 받고 꿀피부 되어서
마지막 치료일기 쓰러 올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