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까지 치료 받은건 2번째 인데 처음으로 후기 남겨요.
오늘 병원가서 한약 받아가지고 왔더니 정말 제대로 치료 받는 실감이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그전에 피부과 다닐때는 한번 병원갔다오면 얼굴이 너무 빨개지고 흉해서 2-3일은 밖에도 나가지 못했는데
한의원 이라서 그런지 심하게 아픈것도 없구요.
마스크 써야될 정도로 얼굴에 티가 나거나 이런게 없어서 비교가 대면서 확실히 아직까지 느낌은 괜찮은거 같아요.
한약은 맨첨에 별로 안먹고 싶었거든요. 여드름 한약이 비싸다고 해서요.
근데 안먹으면 어쩔 수 없이 내부 보완이 되지 않아서 유지율이 떨어질 수있다고 원장쌤이 그러셔서 결국 먹기로 했구요.
하루에 2번씩 잘 챙겨 먹을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처음에 받았던 치료랑 오늘 비슷하게 받은거 같구요. 아직 여드름이 쏙쏙 들어가거나 그런건 없지만 한약까지 같이 먹고나면
뭔가 변화되지 않을까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