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료 시작한지 벌써 두달째예요
안산에서 신사역까지 ㅠㅠ
몇일 동안 몸살대문에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서 2주나 병원을 못갔더니 넘 불안하더라구요.
근데 생각과 다르게 그렇게 많이 올라온건 없더라구요.


리유 한의원은 특이한게 주중에 셀카를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원장님이 셀카 보고 피부 상태 체크해서 한약 준비해 놓으면 병원 가는날 찾아오는 시스템...
그래서 덕분에 폰에 제 셀카 사진만 가득해요.

자국이 좋아지니깐 안 좋았던 피부에 묻혀있던 점이 유독 신경쓰여요 ㅠㅠ
점을 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ㅋ


양쪽에 점이 .. 아무래도 신경쓰여요.


두달 전만해도 저렇게 심했었는데~
이젠 보는 사람들마다 인상도 깔끔해 보이고 피부도 좋아졌다고 ~ ㅎㅎ
멀리까지 치료 받으러 다니는 보람을 느끼고 있어요.
빨리 치료 끝나서 먼길 안다니고 싶으면서도 왠지 또 안다닌다고 하면 서운할꺼 같네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