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에 치료 받으러 갔을때만 해도 누워 있는데 뻘쭘하고 어색했는데 몇번 다녔다고 고새 익숙해 진거 같아요.
마지막 팩할땐 요샌 거의 자고 있는 저를 발견 ;;;

피부가 얼만큼 좋아지고 있는지 궁금해서 사진 찍고 있는데 화장실 조명이 제일 좋아서
사진 배경은 항상 화장실이네요.


트러블이 올라오는 갯수가 줄고 첨엔 턱쪽이랑 볼쪽에 여드름이 많이 났었는데
확실히 줄어 들고 다니깐 얼굴 빛도 환해졌다고 주변에서 먼저 알아보시더라구요.
원장님이 압출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해주셔서 염증도 확 줄어든거 같아요.

이게 오늘 찍은 사진이고
밑에가 치료 시작할때 모습인데 확실히 비교가 되긴 하는거 같아요.



진정관리 받을때는 손등에 저렇게 패치를 붙여주시더라구요.
한약먹고 나서 잠도 좀 잘자게 된거 같고 음식조절도 나름 열심히 잘하고 있어요.
한약 안먹으면안되냐고 그랬었는데 확실히 한약이 중요한 역할을 하긴 하는거 같아요.

이대로만 쭉 간다면 치료 끝났때는 피부에서 광이 날거 같은 느낌이예요.
리유에서 치료 받으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