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관리를 시작한게 벌써 5 개월전이네요~
좁쌀여드름이 너무 심해서 피부과랑 다른 한의원에서
진짜 많이 받았거든요..좋아지고 다시 올라오는게 반복되다보니
스트레스가 심해지더라구요~ 이젠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인터넷검색으로 리유를 알게됐고 후기가 좋아서 관리시작하게되었어요~
병원에서 하라는건 다 잘 지켰던거같아요..음식,수면시간,한약,홈케어등 진짜 최선을다했더니 두달정도지나니까 주변에서 피부좋아진것같다고 하더라구요^^ 치료 3개월 정도만 생각하고 시작했던거라 3개월만받고 더 안받았어요.사실 마지막 상담할때 유지관리중요하다고 설명들었는데 지금도 좋은데 괜찮겠지 했거든요.. 관리 안받으니까 음식조절도 자는시간도 잘 안지키게되더니 여드름이 조금씩 올라왔었는데 크게 신경 안썼거든요.. 지금생각해보면 후회가되요.. 에프터가 중요하단걸 절실히 느끼고있어요.. 한달이 지난 지금은 첨 시작하는 마음으로 관리 다시 관리 받고있어요.. 혹시라도 저처럼 에프터를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망설이지말고 바로 시작하세요~ 지금은 관리사분들과 코디분들의 잔소리도 감사하단 생각이 들어요~ 남은 관리도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