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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 중에 여드름치료로 리유한의원을 소개해 주신분들이 계셔서요. 처음엔 한의원이라는 곳에서 어떻게 피부치료를 한다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서 그냥 대학병원을 다니면서 치료받고 처방받았던 약을 먹고 약 이름은 기억나진 않지만 아무튼 약국에서도 피부약 중에서 센거니까 자주 먹지 말라고도까지 들었었는데 그게 말이 쉽지 올라왔다 가라앉았다 반복적으로 그렇게 살려니 너무 힘들더라구요 하루 이틀 불편한것쯤이야 참겠지만 이게 1년 2년 장기로 되니까 그때서야 약국에서 이래서 자주 먹지 말라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다음부터는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주는 약은 먹지 않고 다른 병원으로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다시한번 리유한의원을 소개해주셨던 분께 여쭤보고 신사점을 찾아오게 됐어요 일단 김도완 원장님이 저한테 해주신 말씀은 복용했던 약을 끊게되면 치료 처음에는 엄청 여드름 폭발할꺼라고.. 모낭염 치료의 경우는 일반 여드름 치료보다 더 치료 시간이 걸릴꺼라고 하셨는데 진짜 4개월정도 걸릴줄은..ㅎㅎ 그래도 4개월동안 김도완원장님께 치료받고 한약 먹어가며 속쓰림이나 소화문제도 좋아지고 컨디션과 피부 재생이 엄청 좋아졌어요 무엇보다 얼굴에 전체적으로 퍼져있던 고름들이 이제는 보이지않고 가끔 간질간질 할때도 있는데 금새 좋아지고 왜 진작 적극적으로 치료받아볼 생각을 안하고 2년 넘게 대학병원에서 약 처방 받아가면서 속만 버렸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정말 시간만 아깝더라구요 진작 김도완원장님 소개해 줄때 상담 받고 치료 받았었으면 더 빨리 좋아졌을텐데 말이죠 이제는 5번 정도의 치료만 횟수만 남았는데 이번 치료 끝나면 당분간은 제가 한번 해보고 날씨 좀 풀리면 유지 관리 받으러 다시 신사점 찾을 생각이예요 치료 끝날때까지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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