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다닌지 한 이제 한달정도 된것 같아요ㅎㅎ 처음에 왔을 때는 좀 긴장 반 설렘이였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그런지 편안한 맘으로 다녀요 ㅎㅎ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친절하고 밝은? 느낌이여서 거부감 없이 잘 다닐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은 예전에 비해 피부상태가 좀 진정된 느낌이예요. 매 주 내원해서 그런지 피부가 좋아지는 게 눈으로 보여서 다닐 맛나네용 ㅎ
리유신촌점 경화실장
안녕하세요 ^^ 강서희님! 조금은 익숙해졌다니 다행이네요~ ^^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끝까지 책임지고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오늘도 노력하겠습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2017-10-13 20:15:00
리유신촌점 김코디
서희님 안녕하세요^,^ 처음엔 다들 긴장하시는데 익숙해지시면 저희와 얘기도 나누고 편히 다니세요~서희님도 더 마음 편히 다니실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